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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판넬 생산공장서 화재

기사승인 2019.12.05  18: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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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충청일보 김록현 기자] 5일 오후 3시30분쯤 충북 음성군 대소면 한 판넬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근로자 A씨 등 1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31대와 인력 60여명을 투입해 50여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록현 기자 ysk1517@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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