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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1월 16일 토요일

기사승인 2019.11.14  13: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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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子)띠:     
48년 :     힘든 관계는 애쓰지 말고 정리하는 것이 좋다.
60년 :     준비가 안 된 상황이다. 우왕좌왕 할 수
72년 :     경험있는 사람과 의논해야 일을 해결할 수 있다.
84년 :     긍정적인 마음은 최선의 해결책
96년 :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
    
-소(丑)띠:     
49년 :     바쁜 하루. 동서남북으로 움직이는 운이다.
61년 :     변명보다는 인정하는 것이 이롭다.
73년 :     위기가 기회다.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
85년 :     오늘의 결정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범(寅)띠:     
50년 :     주변사람의 충고에 귀 기울여야
62년 :     지성이면 감천이다. 정성을 들일수록 빛난다.
74년 :     의기투합이 잘되는 날이다.
86년 :     힘들이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는다.
    
-토끼(卯)띠:     
51년 :     요구나 요청이 잘 이루어진다. 
63년 :     하던 일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일을 추진하라.
75년 :     성급히 추진하면 실수할 수 있다. 차분하게 대응해야
87년 :     욕심과 탐욕은 불행의 씨앗.
    
-용(辰)띠:     
40년 :     작은 것을 지키려다 큰 것을 잃는다.
52년 :     문서, 계약관련일은 재차 확인을
64년 :     대인관계에 길하다. 원하는 협조를 얻는다.
76년 :     감정적인 대응보다는 이성적으로 대처해야 후회가 없다.
88년 :     신망과 신임을 받는다.
    
-뱀(巳)띠:     
41년 :     걱정한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마음을 비워야
53년 :     한 순간의 방심이 후회를 낳는다.
65년 :     불평불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77년 :     얻을 것도 잃을 것도 없다.
89년 :     도움의 손길은 주위사람으로 부터 온다.
-말(午)띠:     
42년 :     발이 떨어지지 않지만 나아가야 한다.
54년 :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
66년 :     다 된 밥에 코 빠뜨린다. 집중해야
78년 :     괜한 친절을 베푸는 사람을 유의하라
90년 :     일과 건강사이의 균형을 잘 잡아야 한다.
    
-양(未)띠:     
43년 :     덕을 베풀고 도우면 길하다.
55년 :     현상 유지하며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진행해야
67년 :     주위 상황을 잘 판단하여 결정해야 손해 보지 않는다.
79년 :     문제가 산적해 있다. 조심하며 신중히 풀어나가야
91년 :     유혹을 경계하고 안정적인 생활에 집중해야
    
-원숭이(申)띠:     
44년 :     의기투합하면 사업 안정되고 번창한다. 
56년 :     가능성이 있으면 밀여 붙여라. 성취한다.
68년 :     화합보다는 다툼이 발생할 수 있다. 
80년 :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은 좋으나 과음은 삼가 해야
92년 :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무게 있게 처신해야
    
-닭(酉)띠:     
45년 :     소소한 일에도 섭섭할 수 있다. 
57년 :     여러 번 다시 할 수 있으니 잘 생각하고 해야
69년 :     다른 시각으로 보면 뜻밖의 소득이 있다.
81년 :     속마음을 다 내보이지 말라. 
93년 :     꺼진 불도 다시보자. 항상 점검해야 문제가 없다.
    
-개(戌)띠:     
46년 :     행동보다 말이 앞서면 후회가 따른다.
58년 :     성취할 수 있으나 너무 큰 기대는 삼가야
70년 :     정당한 투자는 길하나 투기는 실패 할 수
82년 :     급할수록 돌아가야 한다. 한 단계씩 차근차근
94년 :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하고 지체 될 수 있다. 
    
-돼지(亥)띠:     
47년 :     가도 오도 못하는 상황이나 귀인의 도움으로 풀린다.
59년 :     신속히 대처해야 대응할 수 있다.
71년 :     앞장서지 말고 사태를 관망하며 지켜보라
83년 :     방심으로 인해 손해가 있지만 크지는 않다.
95년 :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입는 격. 내 것이 아니면 벗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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