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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경제자문회의, 14일 ‘한-아세안 협력과 번영’ 국제컨퍼런스 개최

기사승인 2019.11.13  19: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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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충청일보 이득수기자] 대통령 직속기구인 국민경제자문회의는 14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한국과 아세안:협력과 번영'을 주제로 2019 국민경제자문회의 국제컨퍼런스를 주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이 국제컨퍼런스에서는 아세안 주요 싱크탱크, 관계당국 및 국제기구 주요 인사 등 10여 명의 해외 연사와 국민경제자문위원 등 한국의 저명 한 인사들이 주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된다. 

이제민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의 개회사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및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이재영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의 '급변하는 세계 경제 속 한국과 아세안의 협력방향'에 대한 기조연설이 진행된다.

이어 3개의 세션에서 전문가 발표 및 토론이 이뤄진다. 

세션1에서는 ‘글로벌 가치사슬 : 한국과 아세안의 전망 및 기회’, 세션2는 ‘한-아세안 상생번영 : 혁신정책을 중심으로’, 세션3에서는 ‘한-아세안 정책공조 : 거시·금융정책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각각 토론을 통한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국민경제자문회의는 컨퍼런스에서 논의된 내용과 시사점들이 향후 정부정책 추진 시 활용될 수 있도록 자문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득수 기자 leeds21@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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