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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주의보, KAVA(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 홍보대사 위촉

기사승인 2019.09.09  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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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주의보가 신동미,허규 부부와 함께 (사)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이하 KAVA)의 알리기에 나선다.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는 9일 “복지돌 소녀주의보가 KAVA의 홍보대사가 되었다”며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폭력예방에 힘쓸 것이다”라고 전했다.

KAVA는 2016년 인가받은 국회사무처 소속의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폭력/학대의 예방 뿐 아니라, 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피해자들에게 적절한 의료적 지원, 법률적 지원, 심리적 재활 등을 수행하고 있는 단체이다.

KAVA(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녀주의보는 앞으로 KAVA의 목적과 취지, 다양한 활동을 알리기 위해 힘쓸 예정이다.

소녀주의보는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상담 토크콘서트와, 흡연예방 토크콘서트에 이어 폭력예방 토크콘서트까지 진행하며 명실 상부한 '복지돌'임을 증명했다.

KAVA 신의진 회장은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녀주의보에게 앞으로 KAVA와 뜻을 함께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소녀주의보는 지난달 19일 싱글 앨범 ’we got the power’로 컴백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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