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에 김래원

기사승인 2019.08.22  19:50:19

공유
default_news_ad1

- '올해의 신인 배우상'은 장진희

 
▲ 장진희
   
▲ 김래원

[충청일보 김홍민 기자]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가 22일 '무예액션 어워즈' 4개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다.

'올해의 감독상'은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을 연출한 강윤성 감독이, '올해의 배우상'은 이 영화에서 장세출 역을 맡은 김래원이 받는다.

'극한직업' 공동 제작자인 김미혜 대표는 '올해의 흥행상', 이 영화에서 액션 연기를 선보인 장진희는 '올해의 신인 배우상'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충주 세계무술공원에서 열린다.

충북 국제무예액션영화제는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닷새 동안 열린다.

8개 부문 50여편의 영화가 씨네Q 충주연수점과 CGV 청주(서문) 등에서 무료 상영된다.
 

김홍민 기자 hmkim2075@daum.net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new_S1N18
set_new_S1N19
set_new_S1N20
set_new_S1N22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