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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 메르스 의심환자 입원

기사승인 2019.08.21  15: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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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최종 확진 판정

[천안=충청일보 김병한 기자] 단국대병원은 21일 국가지정격리병상에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의심 남성 환자가 입원 중이다고 21일 밝혔다.

 50대 후반의 남성 환자는 지난 12일부터 5일간 아랍에미리트를 방문한 뒤 지난 17일 입국 후 기침과 오한, 고온 등의 증세를 보여 메르스 의심환자로 충남 서산시보건소에 신고 후 지난 20일 오전 00시 30분 단국대병원으로 이송 조치됐다.

 메르스 의심 환자 신고를 접수한 서산시보건소는 메뉴얼에 따라 가족 및 병원 관계자 등 밀접 접촉자들을 가택격리 하는 등 조치에 나섰으며 지난 20일 충남보건환경연구원이 실시한 1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단국대병원 관계자는 "질병관리본부 문의 결과 1차 검사결과는 음성이고 2차 검사 최종 확진은 22일에 나올 예정이다"고 전했다.

김병한 기자 noon38@paran.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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