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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17개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서 이시종 4위

기사승인 2019.08.13  18: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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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양승조 10위·세종 이춘희 11위
대전 허태정 13위 등 충북 외 중하위

   
 

[충청일보 김홍민기자] 전국 17개 시도지사 지지율 조사에서 충청권 광역단체장들은 이시종 충북지사를 제외하고 중하위권에 머물며 저조했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는 7월 전국 17개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 조사에서 이시종 충북지사의 지지율이 51.2%로 4위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양승조 충남지사는 46.7%의 지지율로 10위, 이춘희 세종시장은 11위(42.1%), 허태정 대전시장은 13위(40.8%)에 그쳤다.

특히 이춘희·허태정 시장의 지지율은 전국 평균(46.4%)에도 못 미쳤다.

김영록 전남지사(63.2%)과 이용섭 광주시장(55.0%), 박원순 서울시장(53.7%)은 나란히 1~3위에 올랐다.

전국 17개 시도 주민생활 만족도 조사에서는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전남이 63.4%를 기록하며 전국 1위에 오른 가운데 충청권에서는 충북 55.5%(7위), 대전 54.7%(8위), 세종 50.5%(12위), 충남 48.1%(13위)였다.

17개 시도 전체의 평균 주민생활 만족도는 53.2%로 세종과 충남은 전국 평균을 밑돌았다.

이번 조사는 유·무선 임의전화걸기 자동응답 방식으로 지난 달 25일부터 지난 1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만7000명(광역 시도별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광역 시도별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6.1%다.

자세한 사항은 리얼미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홍민 기자 hmkim2075@daum.net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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