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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녀상 캠페인 개최

기사승인 2019.08.12  16: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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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일본정부의 위안부 진심어린 사죄 촉구

   
▲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지난 10일 아산시 신정호수공원에서 소녀상을 참배하고 있다.

 충남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선영)는 지난 10일 소녀상이 건립된 아산시 신정호수공원 광장에서 여성단체협의회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의 소녀상 캠페인을 개최했다.
 신정호 별빛축제와 연계해 실시한 이번 캠페인에서 소녀상 참배, 전단지·피켓 등을 이용한 캠페인, 기념 팔찌 증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소녀상 참배를 마친 후 일본산제품 불매운동도 진행해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문선영 회장은 "하루빨리 일본정부가 과거사 잘못을 인정하고 위안부 피해자분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좋겠다"며 "차갑게 식어버린 한일 관계 회복만큼 일본정부의 진심어린 사죄가 먼저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여성단체협의는 캠페인뿐만 아니라  매월 소속 단체별로 소녀상 주변 정리 및 씻김식 등 소녀상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산=정옥환기자
 

정옥환 기자 coh5949@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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