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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의, 맞춤형 이동특허상담

기사승인 2019.07.18  18: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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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상의 지재권 이동특허상담이 18일 충주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가운데 기업들이 특허와 관련된 상담을 받고 있다.

[충청일보 이정규 기자]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는 18일 충주시청 회의실에서 충주시 및 인근 소재 기업체와 개인을 대상으로 '충주시 맞춤형 이동특허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상담회는 50개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변리사, 기술사업화 전문가 및 지재권 전문 컨설턴트 등을 통해 1대 1 맞춤형 종합 컨설팅이 이뤄졌다.

주요상담 사례로 새로운 제품개발을 완료한 A제조사는, 출원 전략과 절차상 유의점에 대한 컨설팅과 더불어 '국내 및 해외출원 지원사업' 지원요건과 절차 및 일정 등에 대한 상담을 통해 신제품 개발에 따른 특허출원을 준비할 수 있었다.

IoT분야 제품을 개발하는 B사는 특허등록 가능성과 해외수출 및 사업화를 위한 준비(유의)사항, 지재권 확보를 위한 특허활용 전략과 지원사업 등 지재권 전반에 대한 종합 컨설팅을 통해 IP기반의 기업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이동특허상담에서는 기술사업화 전문가와 충주지식재산센터 전문 컨설턴트가 함께 참여해 폭넓은 컨설팅이 이뤄져, 참여 기업 및 개인의 사업화 역량 향상에 기여했다.
올해 마지막 일정인 '증평군 맞춤형 이동특허상담'은 다음 달 22일 증평군청에서 실시된다. 

이정규 기자 siqjaka@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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