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청정 축산환경을"

기사승인 2019.07.11  18:37:31

공유
default_news_ad1

- 충북농협, 음성 풍산농장서 캠페인
장마철 악취관리·분뇨처리 강화

   
▲ 김교선 충북농협 부본부장(가운데)과 김영효 음성축협 상임이사(앞줄 왼쪽 세번째) 등 농협 관계자들이 11일 음성 풍산농장에서 환경개선 캠페인을 벌였다.

[충청일보 이정규기자] 충북농협은 11일 '축산환경 개선의 날'을 맞아 음성축협과 음성군 감곡면 한우농가인 풍산농장(대표 홍창영)을 찾아 '깨끗한 축산농장 가꾸기 환경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풍산농장은 지난해 농식품부에서 주관한 전국 한우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그랜드챔피언'을 수상해 전국을 제패하는 등 한우사육 기술을 선도하는 농가다.

환경오염예방 및 냄새제거에 효과가 좋다는 미생물제를 시범적으로 활용, 사료와 농장에 뿌리고 냄새 취약시기인 장마철을 맞아 상시 냄새측정과 분뇨처리방안을 지도했다. 

또한 농장 주변에도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해 축산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은 물론 환경과 축산이 공존하는 자연 친화적 축산구현에 노력했다.

김교선 충북농협 부본부장은 "선도농가를 중심으로 냄새저감, 친환경 여건 조성 등 축산환경 개선운동을 지속 전개해 범 축산계로 확산시켜 국민에게 사랑받는 축산농업이 되도록 성심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정규 기자 siqjaka@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