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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초, 희망+ 플리마켓 개최

기사승인 2019.07.11  18: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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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배명식기자] 창신초는 11일 전교생 1500여 명과 학부모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신 희망+ 플리마켓'을 운영했다. 이번 플리마켓은 학부모 학교참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몸이 아픈 친구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일주일 동안 학생들은 의류, 신발, 문구, 생활용품 등의 물품을 정성껏 모아 어머니회에 전달했고 어머니회원들은 물건들을 분류, 정리해 학생들에게 판매했다. 
필요했던 물건을 싼 가격에 구입하고 사랑의 나눔도 실천하는 학생들의 얼굴엔 활기와 웃음꽃이 피어났다. 
이날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본교 재학 중인 몸이 아픈 친구들에게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박세훈 어린이 회장(6년)은 "우리 창신 학생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어려운 친구를 돕는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함께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배명식 기자 mooney7777@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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