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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자원봉사자 '화합의 장' 열렸다

기사승인 2019.06.11  18: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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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은서 한마음대회… 1천여명 참여
안녕 캠페인·안심 공동체 실현 결의

   
▲ '17회 충북도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충청일보 김홍민기자] '17회 충북도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가 11일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충북도내 자원봉사자의 화합과 자원봉사활동의 활성화를 위한 이날 대회에는 10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관계자가 참석했다.

'안녕 충북! 세상을 잇는 자원봉사!'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충북도 종합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고 보은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해 진행했다. 

개회식에는 한창섭 도 행정부지사, 장선배 충북도의회 의장, 정상혁 보은군수, 김응선 보은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함께했다.

이어 전국민 자원봉사 참여 프로젝트인 '안녕 캠페인' 선포식을 진행하고, '안부 묻는 이웃, 안전한 환경, 안심하는 공동체' 실현을 위한 결의를 다짐했다.

'화합한마당'에서는 레크리에이션과 대동놀이, 축하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즐거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한 부지사는 "수해, 화재 등 각종 재난재해 현장은 물론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비롯한 대규모 국제·국내 행사 현장에는 항상 자원봉사자여러분의 땀과 정성이 함께 했다"고 격려하고 "오는 8월 충주에서 개최되는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도 대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뜨거운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최정옥 도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는 우리 사회의 갈등과 아픔을 치유해 주는 가장 좋은 처방약"이라며 "더 많은 도민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해 모두가 안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힘을 모아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홍민 기자 hmkim2075@daum.net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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