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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인적자원 활용방안 모색

기사승인 2019.05.15  18: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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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女고용대책위원회 개최

   
▲ 이장섭 충북도 정무부지사(왼쪽 일곱 번째)와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 위원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충청일보 김홍민기자] 2019년 1차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가 15일 청주시 문화동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충북여성고용대책위는 여성 일자리 지원 및 여성인적자원의 효율적 활용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 2016년 9월 일자리분야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돼 운영 중으로 전국 최초 도지사 직속 여성 경제활동 촉진 민·관 협력기구다.

이 대책위는 그간 여성 창업 지원 시책, 청년여성 일자리 지원 시책, 일 가정 양립을 위한 민관산학기관 협력 방안 등 여성이 일하기 좋은 충북, 여성이 이끌어가는 경제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논의하고 시책을 발굴해 왔다. 

이날 회의에서는 '충북청년여성 일자리 종합플랫폼' 공모사업 심사가 진행돼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가 사업을 수행하는 것으로 확정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 1차 고용대책위원회에서 논의된 청년여성 지원을 위해 나온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민선7기 도지사 공약사업으로 채택됐다. 아울러 2019년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에 충북도가 사업계획을 제출해 공모 확정된 사업이다. 청년 여성의 취·창업 연구 공간 제공과 함께 여성 취·창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특히 구직자 취업 연계 등, 취·창업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고 연결한다는 의미에서 '플랫폼'이라는 사업명을 붙였고, 5억3000여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장섭 충북도 정무부지사는 이날 "앞으로도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가 이번의 '충북청년여성 일자리 플랫폼 사업'처럼 실질적인 여성 일자리 지원시책으로 이어지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홍민 기자 hmkim2075@daum.net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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