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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에 재즈 더해 '신명 한 판'

기사승인 2019.05.15  18: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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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물놀이 몰개, 오는 21일
창작공연 '소리 뷰' 선봬

   
▲ 사물놀이 몰개가 오는 21일 국악공연 '소리 뷰'를 선보인다. 사진은 공연 장면.

[충주=충청일보 이현기자] 국악단소리개 충북지부 사물놀이 몰개가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충주시문화회관에서 창작 국악공연 '소리 뷰(VIEW) 2nd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초연 작품에 새 연주곡 구성과 연출을 입혀 전통 타악·소리와 퍼포먼스, 피아노·색소폰·콘트라베이스·드럼 등 재즈 사운드를 버무린 작품이다.

이영광 대표가 예술감독을 맡아 기존 국악을 베이스로 한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구성이 돋보인다.

이 대표와 서명희 명창, 피아니스트 김승진, 퍼커셔니스트 류정용, 색소포니스트 김기철, 콘트라베이시스트 유영민 등이 출연한다.

관람료는 1만원(지정좌석제)이다.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사물놀이 몰개(☏ 043-845-1324)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 기자 sonarman@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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