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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어벤져스: 엔드게임’ 잇는 디즈니의 4DX 매직 시작한다

기사승인 2019.05.15  16: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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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알라딘’이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잇는 4DX 매직을 시작한다.

5월 23일(목) 4DX로 만날 수 있는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 항상 4DX와 찰떡궁합을 보여준 디즈니의 신작이자 초대형 야심작이다.

이번 작품의 4DX 백미는 매직 카펫 라이드와 어드벤처 액션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통통튀는 상상력으로 극장, 테마파크의 경계를 넘나들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4DX의 다채로운 효과를 체험케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특히 '알라딘'의 명장면인 알라딘과 자스민이 부르는 ‘A Whole New World’ 장면에서 압도적인 매직 카펫의 움직임을 짜릿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애니메이션 '알라딘'이 선사했던 향수, 감성, 추억을 넘어서 전 세대가 열광할 이번 작품은 실사 영화가 선사하는 생생한 비주얼과 싱어롱을 추천하게 하는 뮤지컬 같은 음악, 춤과 흥이 어울러져 4DX 상영관까지 들썩이게 할 것이다. 또한 여기에 실감 나는 속도감을 더해줄 '매직 카펫 추격전' 도 놓칠 수 없는 4DX 필람 포인트다.

영화 '알라딘'은 특히 개봉 전야 5월 22일(수) 저녁 8시, CGV용산아이파크몰 4DX관에서 스페셜 매직 카펫 라이드 4DX 시사와 함께 언론 사전 초청을 통해 영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2019년 디즈니가 선사하는 마법 같은 상상력과 4DX만의 섬세하고도 놀라운 경험이 조우한 '알라딘' 4DX는 벌써부터 입소문이 뜨겁다.

한편, 4DX는 CJ 4DPLEX가 장편 영화 상영관으로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오감체험 특별관이다. 바람, 물, 향기 등 21개 이상의 환경 효과와 모션 체어가 결합돼 영화 관람의 새로운 지평을 연 포맷이다. 전 세계 64개국 644개관에서 운영 중이며, 국내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광주터미널, 센텀시티, 천안터미널 등 5개 4DX with ScreenX통합관을 포함해 전국 34개 CGV 4DX관이 있다.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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