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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DX, ‘공포 기획전’ 전격 개최! 단 7일간 특별 할인가 예고!

기사승인 2019.04.12  18: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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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DX가 공포 기획전을 전격 개최하며 단 7일간 특별 할인가를 예고했다.

CGV는 4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4DX '공포 기획전'을 전격 개최하고 '공포의 묘지', '요로나의 저주', '부산행', ' 아이 엠 어 히어로'를 특별 할인가가 적용된 4DX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한다.

1# 올봄, 관객의 숨통을 조여올 4DX 오컬트 호러물의 등장!

'공포의 묘지', '요로나의 저주'

4DX '공포 기획전'이 선보이는 첫 번째 오컬트 호러 영화는 '공포의 묘지'다. '공포의 묘지' 4DX는 사고로 목숨을 잃은 딸이 죽은 것이 살아 돌아오는 애완동물 공동묘지에 묻힌 뒤 살아 돌아와 가족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면서 벌어지는 가장 원초적 공포를 다룬 이야기로 관객들의 폭발적인 요청으로 국내에서도 깜짝 개봉했다.

'샤이닝'(1980), ' 미스트'(2007), '그것'(2017) 등 호러 장르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영화들의 원작 소설가 ‘스티븐 킹’의 원작을 바탕으로 하는 '공포의 묘지'는 원작자인 스티븐 킹이 실제 겪은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영화로서 최근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실화 바탕 공포 영화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다.

'공포의 묘지' 4DX는 죽은 자들이 살아돌아오는 공동묘지가 등장하는 장면에 바람, 안개 등 풍부한 환경 효과를 더해 마치 관객들이 공포의 묘지 한가운데 홀로 남겨진 듯한 현장감을 전하며 실관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요로나의 저주' 4DX 또한 신선한 공포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요로나의 저주'는 밤마다 아이들을 찾아다니며 우는 여인 요로나의 저주를 다룬 영화로 '쏘우', '컨저링', '애나벨'시리즈 등 역대급 공포물을 탄생시킨 호러계의 대가 ‘제임스 완’이 제작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최근 제임스 완 감독이 발탁한 공포 천재로 알려진 마이클 차베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신선한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의 제목인 ‘요로나’는 스페인어로 우는 여인이라는 뜻으로, 세계 10대 괴담에 등장하는 귀신이며 디즈니 애니메이션 '코코'에도 나와 더욱 익숙한 이름이다. 비주얼만으로도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요로나 귀신은 서프라이즈 장면의 임팩트를 극대화하는 4DX 기술과 함께 등장해 관객들에게 극한 공포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예고편 등장으로 화제를 모은 목욕 장면은 모션 체어와 워터 효과를 총동원해 관객들을 오감 공포 체험의 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2# 코앞에서 만나는 좀비 액션! 좀비 액션X 4DX의 환상적 콜라보레이션!

' 부산행', '아이 엠 어 히어로'

4DX '공포 기획전'이 선보이는 첫 번째 좀비 액션 영화는 '부산행' 4DX다. ' 부산행'은 2016년 개봉해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대한민국에 좀비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당시 국내 관객에게 좀비물은 낯선 소재였지만 열차라는 한정된 공간 속에서 벌어지는 좀비와의 사투를 완성도 높은 액션 시퀀스로 완성해 폭발적인 흥행을 이끌었다.

'부산행' 4DX는 모션 체어를 이용해 좀비 변신 장면을 리얼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백 티클러와 페이스 에어 효과를 적재적소에 사용해 좀비가 등장하는 장면의 짜릿함을 배가한 '부산행' 4DX는 미세 진동 효과까지 더해 영화 관람 내내 좀비들로 가득한 열차에 탑승하고 있는 듯한 리얼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이 엠 어 히어로' 4DX는 좀 더 쾌감 넘치는 좀비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일본의 베스트셀러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 '아이 엠 어 히어로'는 일본 전역을 뒤덮은 정체불명의 바이러스 ‘ZQN’로 인해 도심 곳곳에 사람을 물어뜯는 감염자들이 등장하는 대혼란을 그린 이야기다.

'아이 엠 어 히어로' 4DX는 그로테스크한 좀비들의 움직임에 맞춘 모션 체어 효과와 좀비들이 괴상한 소리를 낼 때마다 전해지는 진동 효과를 통해 관객에게 눈앞에서 좀비를 맞닥뜨린 것 같은 공포심을 고스란히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좀비들이 피를 튀기는 장면에서는 물 효과가 사용되어 영화의 몰입감은 최상일 것으로 기대된다.

호러 장르 영화와 4DX 기술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을 만날 수 있는 4DX '공포 기획전'예매는 일산, 대구, 수원, 서면, 울산삼산, 판교, 대전, 신촌아트레온, 전주고사, 계양 총 10개 사이트에서 진행된다. '공포의 묘지' 4DX, '요로나의 저주' 4DX는 10,000원, '부산행' 4DX, '아이 엠 어 히어로' 4DX는 7,000원의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4DX는 유럽과 북미의 20~30대를 중심으로 인기 트렌드로 자리 잡은 NO.1 프리미엄 무비 포맷이다. 21개 이상의 환경 효과와 섬세한 모션으로 영화 관람의 새로운 지평을 연 포맷으로서 각광받고 있다. 전 세계 63개국 631개관에서 운영 중이며, 국내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 CGV왕십리의 4DX with ScreenX 통합관을 포함해 전국 33개 CGV 4DX상영관이 있다.

<온라인충청일보>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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