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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버거’ 임영준 셰프, 3,900원 수제 버거 新 메뉴 개발

기사승인 2019.04.11  15: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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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폰버거 홈페이지

‘한류 버거’ 임영준 대표가 한류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폰 버거’ 신 메뉴를 개발했다.

 

이번에 나온 신 메뉴는 ‘치즈스테이크버거’, ‘저스트버거’, ‘볼케이노버거’ 세 종류다. ‘치즈스테이크버거’는 치즈의 느끼함을 강조했으며 토마토와 치커리가 어우러진 ‘저스트버거’는 기존의 버거에 담백함을 더했다.

 

생할라피뇨를 넣은 ‘볼케이노 버거’는 독특하고도 매콤함을 가미해 나이불문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맛을 선사했다. 놀랍게도 세 버거는 모두 3,900원으로 파격적인 가격을 선보였다.

 

‘한류 케이터링’, ‘연예인 케이터링’ 문화에 ‘폰 버거’의 열풍을 불러일으킨 임영준 셰프는 소비자의 부담을 최대한 줄이고자 했다.

 

“수제버거가 비싸다는 편견을 깨고, 소비자 부담을 최대한 줄이고 싶어서 과감하게 가격을 내렸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는 직접 갈아 만든 소고기 100% 패티 만을 사용하며, 빵 또한 기성품이 아닌 브리오슈번으로 일반 수제 버거 집에서도 잘 사용하지 않는 빵을 사용해 맛의 풍미를 더했습니다.”

 

임 셰프는 ‘폰버거’를 통해 한류 문화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싶다는 작지만 당찬 포부를 지니고 있었다.

 

“‘폰 버거’가 유명해지면서 한류 팬들이 계속해서 많이 찾아오는 것을 알게 됐고 그들에게 한국을 더 많이 알리고 한류 문화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임영준 셰프는 호주의 호주 르꼬르동블루 요리학교를 진학해 청년 요리연구가로 자리 잡은 후 서구의 음식문화인 햄버거를 우리나라 사람들 입맛에 맞게 만들어 새로운 음식 문화 ‘폰버거’를 개발했다.

 

‘폰 버거’는 배우 하정우, 이준기, 이동욱, 박형식, 최다니엘 등 많은 배우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한류 케이터링’, ‘연예인 케이터링’ 문화에 ‘폰 버거’의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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