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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플 때 사랑한다’ 지현우-류수영, 손에 땀을 쥐게하는 긴장감 속 마주해...‘기대만발’

기사승인 2019.04.11  14: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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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의 지현우와 류수영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속에서 마주쳐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슬플 때 사랑한다(극본 송정림, 연출 최이섭/유범상, 제작 DK E&M/헬로콘텐츠)’ 측은 11일 극중, 서정원(지현우 분)의 집 발코니 화원을 배경으로 또다시 마주한 정원과 강인욱(류수영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정원은 인욱의 거듭된 도발에 차오르는 분노를 감추지 못한 채 날카로운 시선으로 그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윤마리(박한별 분)를 향한 자신의 마음이 사랑이었다는 것을 깨달은 후 그녀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는 정원의 굳은 다짐이 고스란히 읽혀지는 한편, 인욱 또한 자신의 아내를 반드시 되찾고야 말겠다는 듯 팽팽하게 맞서고 있어 금방이라도 폭발할 듯 위태로운 분위기를 짐작케 한다.

지난 방송에서 하성호(고주원 분)로 하여금 우하경(박한별 분)이 죽었다는 사실과 함께 그녀의 얼굴을 하고 있는 사람이 다름 아닌 자신의 아내 마리였다는 것을 확인한 인욱의 분노는 극에 달했던 터.

모든 진실을 알게 된 후 배신감에 몸서리치던 인욱의 분노가 쉽사리 가라앉지 않은 것을 불 보듯 뻔 한 상황. 그의 선택이 어떠한 파장을 불러일으킬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정원-마리가 거듭된 시련을 극복해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슬플 때 사랑한다’는 1999년 일본 TBS에서 방영된 노지마 신지 작가의 ‘아름다운 사람’을 정식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사랑은 흔하나 진짜 사랑은 힘든 시대에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남녀의 격정 멜로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온라인충청일보> 

<온라인충청일보> rachelnews@ccdailynews.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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