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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유로시스템9 mini' 출시

기사승인 2019.03.21  18: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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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임 두께 40% 줄여
디자인 깔끔·시야 쾌적

   
▲ LG하우시스가 출시한 '유로시스템9 mini'가 적용된 주방 드레스룸.

[충청일보 배명식기자] LG하우시스가 주방에서 서재 및 드레스룸 등 다양한 실내 공간으로 적용이 확대되고 있는 소형 창호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LG하우시스는 21일 창호 프레임 두께를 대폭 줄여 쾌적한 시야와 깔끔한 디자인을 확보한 소형 창호 '유로시스템9 mini'를 출시했다고 이 날 밝혔다.

'유로시스템9 mini'는 동일 재질(PVC)의 기존 소형 창호 제품과 비교해 프레임 두께를 약 40% 줄이고 환기구와 창호 손잡이를 창호의 한쪽 편으로 배치해 답답했던 시야 문제를 대폭 개선했다.

그동안 소비자들이 소형 창호에 대해 유리 면적 대비 두꺼운 창호 프레임과 디자인으로 답답함과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런 불편을 해결한 제품이다.

또 창호 손잡이에 세균 감소에 효과적인 은이온을 특수 코팅해 황색포도상구균 및 대장균 등 주방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균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색상은 주방 공간의 냉장고 및 싱크대 등과 잘 어울리는 흰색 계열의 '퓨어 화이트'와 회색 계열의 '어반 그레이' 2종으로 출시됐다.

국내 소형 창호시장은 연간 1500억원 규모로 추정되며 공간 세분화 트렌드에 따라 여러 공간으로 적용이 확대되며 계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LG하우시스는 '유로시스템9 mini'를 창호 홈쇼핑 방송과 노후 아파트 단지 창호 교체 행사 등을 통해 적극 알리며 성장하는 소형 창호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LG하우시스 창호사업부장 황진형 전무는 "'유로시스템9 mini'는 고객의 작은 불편까지 개선하고자 노력해온 LG하우시스의 고민이 반영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작은 불편까지 고려하고 더 나아가 삶을 바꿀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을 한 발 앞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명식 기자 mooney7777@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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