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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김진우, 기억 돌아오면서 새로운 서막이 열렸다!

기사승인 2019.03.19  19: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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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의 김진우가 자신의 기억을 되찾아가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 충격적인 사고로 인하여 박도경의 얼굴로 페이스 오프 된 '이수호'로 극의 중심을 이끌어 가고 있는 배우 김진우가 그간의 있었던 일들을 기억해내며 시청자들을 숨죽이게 만들었다.

지난 번 김진우는 또 다시 사고를 당하며 안방극장을 놀라게 했던 바 극적으로 깨어나며 모두가 그의 다음 행보에 주목했다. 깨어난 후 자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이수경 (오산하 역)이 자신의 아내였다는 사실까지 기억해내며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김진우는 자신을 이렇게 만든 진태현 (김남준 역)과 하연주 (장 에스더 역)에게 복수의 칼날을 세우며 죄값을 치르게 하기 위해 기억이 돌아오지 않은 척 연기를 하는 등 굳은 결심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는 월~금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충청일보] 

[온라인충청일보] news1948@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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