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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김인식 신임 사장
논산 탑정저수지 현장 점검

기사승인 2019.03.14  18: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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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농철 앞두고 저수율 등 살펴

   
▲ 14일 논산시 탑정저수지를 찾은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오른쪽 세 번째)이 관계자로부터 현황 설명을 듣고 있다.

[논산=충청일보 유장희기자]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이 14일 충남 논산시 탑정저수지를 찾아 용수 확보 현황과 용수 공급 시설물 점검에 나섰다.

김 사장은 조재홍 농어촌공사 논산지사장으로부터 탑정저수지 저수율 및 시설 현황을 보고 받고 용수 공급 시설을 점검했다.

김 사장은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본격적인 영농활동이 시작되기 전에 시설 점검을 철저히 해 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논산지역 5713㏊에 물을 공급할 수 있는 탑정 저수지의 현재 저수율은 평년대비 109% 수준인 93%여서 봄철 영농기 용수 공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 사장은 취임 후 현장 중심 경영으로 사업 현장을 점검하며 현장 근로자 및 지역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과 홍수 등 재해 예방과 안전을 중점 점검하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농어촌 여건에 대한 토론을 통해 공사의 역할과 기능의 발전 방안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김 사장은 황명선 논산시장과 만나 공사 사업 관련 지역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

유장희 기자 yjh4398842@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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