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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당직자 인선… 충청출신 3명

기사승인 2019.03.14  18: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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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위원장 박창식
소상공인위원장 성일종
국제위원장 유민봉 임명

   
▲ 왼쪽부터 박창식·성일종·유민봉

[충청일보 김홍민기자] 자유한국당이 14일 임명한 당직자 9명에 충청권 출신 3명이 포함됐다.

한국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친 이번 인사에서 홍보위원장에 19대 비례대표 의원을 지낸 충북 단양출신 박창식 경기도 구리시 당협위원장을 임명했다.

소상공인위원장에는 성일종 의원(서산·태안)이, 국제위원장은 대전출신 유민봉 의원(비례대표)이 발탁됐다.

이외 중앙위의장에 4선의 김재경 의원을, 국가안보위원장에 국가정보원 1차장을 지낸 전옥현 서초갑 당협위원장을, 법률자문위원장에는 서울중앙지검장 출신의 최교일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지방자치위원장에는 김석기 의원을, 통일위원장은 김성원 의원, 중소기업위원장은 정유섭 의원을 기용했다.

한국당은 이날 최고위에서 김태흠 의원(보령·서천)이 위원장을 맡은 '좌파독재저지특별위원회' 구성 안건도 의결했다.

좌파독재저지특위는 심재철·주호영 의원이 고문, 장제원 의원이 부위원장을 각각 맡았으며 의원 8명과 원외 당협위원장 2명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한국당은 김재원 의원이 위원장, 충북 영동출신 최연혜 의원(비례대표)이 간사를 맡는 등 총 17명의 의원들이 참여하는 '미세먼지대책특별위원회'도 구성했다.

 

김홍민 기자 hmkim2075@daum.net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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