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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기사승인 2019.03.14  16: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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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충청일보 심연규기자충북 보은군은 보은읍 뱃들공원에 대기의 미세먼지 농도를 알려주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미세먼지 신호등은 보은군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뱃들 공원에 설치됐으며, 보은읍행정복지센터 옥상에 있는 대기오염측정소에서 미세먼지(PM2.5, PM10)와 오존(O3), 이산화질소(NO2), 일산화탄소(CO), 아황산가스(SO2) 등 대기질 측정결과를 전송받아 실시간 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신뢰도가 높다.

미세먼지의 농도에 따라 파랑, 초록, 노랑, 빨강 등 4가지 색정으로 표출해 군민 누구나 쉽게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할 수 있게 했다.

파랑색은 미세먼지농도 (PM10 0~30㎛/㎥), 초록색은 (PM10 31~80㎛/㎥), 노랑색은(PM10 81~150㎛/㎥), 빨강색은 (PM10 151㎛/㎥이상)일 때 표출된다. 

또한, 색상과 동시에 농도에 따라 얼굴표정까지 더해져 아이들도 쉽게 알 수 있도록 하였고, 삼면으로 제작해 어느 각도에서든지 확인할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건강보호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 정보에 관심을 가질 것을 부탁한다"며, "우리동네 대기정보 모바일 앱(에어코리아)에서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니, 야외활동 전 확인해 개인 건강관리에 활용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심연규 기자 sim7703@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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