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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김진우, 진실 앞에 한발자국 다가섰다...‘기대만발’

기사승인 2019.03.11  18: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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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 김진우가 진실 앞에 한발자국 다가서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 에서 충격적인 사고로 인해 박도경의 얼굴로 페이스오프 된 이수호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진우가 그간 감춰졌던 진실과 마주했지만 또 한번 사고를 겪으며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한껏 높였다.

한 동안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혼란을 겪었던 김진우는 자신이 박도경인지 이수호인지 알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사진을 이수경 (오산하 역)을 통해 보게 되었고, 이 사진 속 모습이 담겨진 영상을 가지고 있는 집도의를 다시 만나 확실한 증거를 얻어내기 위해 고군분투 하던 찰나 그들이 있는 곳에 진태현 (김남준 역)이 찾아왔다는 사실을 알고 이를 피해 도망쳤다.

그러던 중 차 안에서 집도의와 실랑이가 일어났으며 결국 사고로 이어지는 충격적인 전개가 그려졌다. 그러나 사고 이후 의식이 없었던 김진우가 극적으로 깨어나면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는 월~금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충청일보] 

 

[온라인충청일보] news1948@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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