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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명품 배우들 케미 통했다...’박스오피스 상위권‘

기사승인 2019.03.10  07: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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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증인’이 명품 배우들의 케미로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9일 ‘증인’은 3만 5876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4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42만 1628명이다.

 

'증인'은 유력한 살인 용의자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변호사 순호(정우성)가 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 소녀 지우(김향기)를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증인’에서 정우성과 김향기 이 두 배우는 그동안 다른 작품에서 볼 수 없었던 매력을 보여줘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에는 영화 ‘캡틴 마블’이 차지했다.

 

[온라인충청일보] news1948@naver.com

<저작권자 © 충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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